<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체중이 늘어나며 임신 오해를 받았던 속내를 털어놨다.
26일 배다해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돈내산 피부과 시술 솔직 후기, 꿈같은 자유시간(?) 화이트닝 제품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다해는 최근 근황을 전하며 "감기에 잘 안 걸리는 편인데 시험관을 다시 시작했더니 바로 감기에 걸렸다"며 "후두염까지 와서 한동안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이제야 조금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관 시술로 인한 체중 변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배다해는 "시험관을 하면서 살이 엄청 쪘다"며 "사람들이 자꾸 '좋은 소식 있냐'고 물어보더라. 일일이 해명하고 설명하는 것도 귀찮아서 한동안 헬스장도 안 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며 "요즘은 수영도 일주일에 4~5번씩 하고, 고관절이 좋지 않아 재활 필라테스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100세 시할아버지와 함께 생활 중인 일상도 공개했던 바. 배다해는 시부모님과 시할아버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덕분에 오랜만에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배다해는 시험관 시술 과정의 어려움을 여러 차례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그는 "몸이 너무 무겁고 힘들다"며 치료 과정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으며, 2024년 유산을 겪은 사실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1983년생인 배다해는 2021년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며 2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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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