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발레로 다져진 마른 몸매와 함께, 오랜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투박한 발을 공개했다.
26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고’라는 글과 함께 발레바 앞에서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사진에는 ‘던’이라는 글과 함께 그의 발 사진이 담겼다. 오랜 발레 경력으로 인해 많이 투박하고 울퉁불퉁해진 발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발을 보니 얼마나 노력했는지 고스란히 느껴진다”, “멋지다 진짜”, “진정한 프로의 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