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김민하, 더 마른 근황…헬스장 '뼈말라' 셀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7 06: 48

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 이후 더욱 앙상해진 ‘뼈말라’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김미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민하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엄청난 체중 감량으로 ‘뼈말라’ 몸매를 완성한 그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다.

헬스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거울 셀카 속 김민하는 앙상하게 드러난 복근 뼈와 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하며 보여준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하는 2022년 드라마 ‘파친코’에서 주인공 ‘선자’ 역을 맡아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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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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