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의 스쿨 밴드 Splayit(에스플릿)이 정식 데뷔일을 확정한 가운데, 데뷔곡의 프로듀싱을 가수 이무진이 맡는다.
27일 OSEN 취재 결과, 이무진은 오는 8월 13일 가요계에 데뷔하는 밴드 에스플릿의 데뷔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에스플릿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으로 구성된 5인조 신인 밴드다.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정식 데뷔까지 확정됐다. 팀명 Splayit(에스플릿)은 'Splay(펼치다)'와 'Play it(연주하다)'을 결합한 이름으로,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음악으로 펼쳐 보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가운데 데뷔곡의 프로듀싱은 이무진이 맡는다.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은 자신의 앨범 외에도 지난해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타임캡슐’, 이창섭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주르르’, 빅나티의 ‘바이 바이’의 프로듀싱을 맡아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이무진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에스플릿과 만나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상승된다.
한편, 에스플릿은 오는 8월 13일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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