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체중 감량 후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26일 개인 SNS에 "다들 휴가 갈 때 나는 할머니 댁으로 박서뱅 데리러"라며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랄랄은 짧게 다른 단발머리를 금발로 탈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랄랄은 어두운 색상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터. 이와 전혀 다른 분위기가 놀라움을 선사했다.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같은 해 딸을 낳은 그는 출산 후 둘째 임신설에 휩싸이자, 77kg까지 도달한 몸무게를 공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잡아 이목을 끌었다.
이후 그는 실제로 68kg까지 위고비, 마운자로 등 약물 도움 없이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건강한 체중감량과 함께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는 랄랄의 근황이 팬들의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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