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뺀 풍자, 결국 운동 중단 “나를 너무 벼랑으로 모는 것 같아”(풍자테레비)[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7 19: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풍자가 33kg 감량 후 현재 편안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광고X -33kg 감량 솔직한 다이어트 과정 ㅣ 이렇게 하니까 빠졌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더라. 영상마다 ‘살 어떻게 뺐어요?’ 하더라. 망신스럽더라. 지금도 덩치가 크지만 원래는 더 컸다. 누가 봐도 ‘다이어트 진짜 열심히 했다’ 이 정도는 되어야 했다”라고 그동안 다이어트 관련 영상을 촬영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풍자는 현재 33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그전보다 빠진 건 맞지만 마르거나 그러진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풍자는 3개월 정도 운동을 쉰 상태라며 “내가 계속 나를 너무 벼랑으로 모는 것 같더라. 편안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라며 혹독한 다이어트 대신 즐기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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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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