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할아버지 꿈 꿔" 박수홍, 21개월 딸 애교에 외조부모 애정폭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7 21: 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를 공개한 가운데,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훈훈함을 안겼다.
2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할아버지를 너무 사랑하는 재이의 여름휴가 | 21개월 아기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홍과 아내, 딸 재이가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느새 21개월이 된 재이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애교로 가족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재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재이의 할아버지는 "재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누구 꿈 꿨어?'라고 물어보면 제일 먼저 하는 말이 '할머니, 할아버지 꿈 꿨어'다"라고 전하며 손녀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들은 재이의 한마디에 연신 미소를 지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여름휴가를 즐겼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와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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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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