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베를린 테크노 클럽 입장 성공 "핑크 후드에 반바지, 테크노에 미친 사람처럼 입었다" ('피식대학')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7 22: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존박이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 했던 착장을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한글자막] 존박에게 리센느 어떻게 섭외했냐고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피식대학' 영상

이날 피식대학 멤버들은 존박에게 첫 질문으로 "어떻게 베르크하인에 들어간 거야?”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베르크하인은 세계 최고 테크노 클럽이라는 별명을 가진 곳으로 입장이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하다.
피식대학 김민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 의상을 입고 해당 클럽에 방문했다가 가드에게 “오늘은 너의 날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입장할 수 없었다는데.
'피식대학' 영상
 
이에 존박은 “너무 관광객처럼 입고 가셔서 그런 것 같다”라며 “나는 테크노 음악에 미친 사람처럼 입고 갔다. 핑크 후드에 반바지 입었다. 그렇게 입고 가야 진짜 춤을 출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민수는 "너는 운빨로 들어간 것"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클럽에 들어가본 적 있는 존박에게 피식대학 멤버들은 내부 풍경이 어떻냐고 물었다.
존박은 “안에 옷 보관함이 있어서 다들 옷을 벗어 보관한다. 어떤 사람은 팬티만 입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가죽 멜빵 같은 것만 입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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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식대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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