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닮은 심재원, 몸까지 좋은데..女 앞에서 뚝딱 “이건 안 돼”(조선의 사랑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7 23: 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재원이 여성 앞에서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일한과 대화를 마친 이유빈은 심재원과 대화를 이어갔다. 심재원은 유독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이유빈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여자들이 지목해 대화를 하는 데이트가 진행되었다. 이고은은 심재원을 선택했다. 이고은은 심재원에게 다니엘 헤니를 닮은 것 같다며 “몸 좋은 사람 좋아한다. 어깨 넓고 목 굵고, 전완근 두꺼운”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심재원은 자신을 향한 칭찬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첫인상이 밝고 좋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길을 걷다가 중간이 끊긴 다리 위에 서게 됐다. 이고은은 심재원이 안아서 옮겨주길 내심 기대했지만 심재원은 “이건 안 된다. 위험할 것 같다”라며 철저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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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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