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한 극장 데이트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오케이 마담2' 스태프 가족 시사회 현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극장 데이트", "더울 때 딱! 시원한 영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극장 로비에서 다정하게 밀착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순의 어깨를 감싸 안은 이효리는 편안한 미소를 지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여전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영화 '오케이 마담2'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작품을 응원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소탈한 분위기 속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일상과 여행, 데이트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극장 나들이 역시 소소하지만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담아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팬들은 "두 사람은 언제 봐도 보기 좋다", "오랜만의 극장 데이트도 화보다", "결혼한 지 오래됐는데도 신혼 같다", "소소한 일상이 힐링"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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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