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코쿤 맞아? 벌크업 난리난 상의탈의..'으른섹시' 발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7 23: 42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몰라보게 달라진 피지컬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녹음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코드 쿤스트는 상의를 벗은 채 헤드폰을 착용하고 녹음에 집중하고 있다. 군살 없는 등과 한층 두터워진 어깨, 선명해진 근육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과거 '마른 몸'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졌던 그의 반전 피지컬에 팬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체중 증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처음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때 몸무게가 63kg이었는데 최근에는 70kg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마른 체질인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체중 증량이 진짜 고통스럽다"며 "아무리 먹어도 배탈만 난다"고 털어놓는 등 '소식좌'의 고충도 솔직하게 전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피가 돌고 있는 느낌이 나서 좋다. 내 몸에 피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느껴진다"며 러닝의 매력도 소개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과 증량을 이어온 코드 쿤스트는 최근 공개한 상의 탈의 사진으로 확 달라진 피지컬을 인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진짜 벌크업 성공했다", "등근육이 엄청 좋아졌다", "소식좌 맞냐", "운동 효과가 확실하다", "관리 정말 열심히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근황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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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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