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7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데뷔 7주년을 맞아 ‘LAYERS OF U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년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벤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이 지난 7년 동안 쌓아온 서사와 앨범을 통해 전해온 메시지를 담은 몰입형 전시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들은 ‘꿈의 장’을 시작으로 ‘혼돈의 장’, ‘이별의 장’, ‘별의 장’까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이어오며 음악에 동시대 청춘의 방황과 성장을 담아냈다. 이번 전시에는 이러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년 서사가 담긴다.
빅히트 뮤직은 “유약했던 시간이 쌓여 나를 이루고 서로의 틈을 채우며 우리라는 더 큰 정체성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라고 설명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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