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3년차' 최수종♥하희라, 두 손 꼭 잡고 떠났다…'수라 코스' 여행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8 09: 30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 부부 여행을 떠난다.
오는 8월 1일 오전 7시 30분,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가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여수시, 광양시를 차례로 여행하며 각 지역이 간직한 자연과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웰메이드홀딩스 제공

최수종의 아내 하희라가 합류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다양한 여행 메이트들과 전국을 누볐던 최수종은 이번 시즌에서 가장 가까운 여행 메이트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 하희라와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유명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이 아닌, 지역 곳곳을 직접 걸으며 숨은 명소를 찾고, 다양한 체험과 지역 사람들을 만나며 도시의 진짜 매력을 발견해 나간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부부의 대화와 여행 속 소소한 에피소드 역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첫 번째 여행지인 구례군에서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를 찾아가며, 여행을 통해 오래된 추억을 떠올리고 새로운 경험에 함께 도전한다. 제작진은 “시즌3는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여행하며 한 도시를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여행기”라며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여행 끝에 완성될 ‘수라 코스’를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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