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 불가' 신지, 모나미룩에 드러난 마른 몸…앙상한 팔뚝 '걱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8 15: 31

그룹 코요태 신지가 남편과 데이트로 신혼의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전했다.
신지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편이랑 헤어스파·전신 마사지로 힐링 데이트. 너무 좋았잖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테틱·헤어스파에서 관리를 받은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남편 문원과 함께 방문해 관리를 받으면서 동시에 데이트를 즐겼다.

신지 SNS

신지 SNS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신지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목선에서 떨어지는 칼단발이 인상적인 가운데 신지는 툭 치면 쓰러질 것 같은 마른 몸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앞서 신지는 42kg까지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인바디 점수조차 나오지 않는 심각한 건강 상태였기에 걱정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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