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김진경, 50일 된 딸 두고 극성맘 됐다.."딸랑구 키우는 재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8 17: 37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한 모델 김진경이 ‘극성맘’이 됐다.
김진경은 28일 자신의 SNS에 “딸랑구 키우는 재미로 사는 모델 엄마의 극성 50일 촬영. 무럭무럭 잘 자라주는 달밤이 그리고, 도와준 내 친구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출산한 김진경과 김승규의 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진경은 생후 50일 된 딸에게 인어공주, 백설공주 는 디즈니 캐릭터 의상을 입혀 촬영을 진행한 모습이었다. 모델 엄마를 닮은 듯 귀엽게 표정을 지으며 촬영을 마쳤다.

김진경과 김승규도 딸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딸을 가운데 앉힌 후 50일을 의미하는 숫자 풍선을 각자 하나씩 들었다. 환하게 웃으며 딸의 50일 축하했다. 김승규를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진경이 딸의 50일 기념 사진을 공개하자 절친한 모델 이현이는 “저 배송 신청한지 며칠 됐는데 송장 안 나왔어요”라며 재치 있게 댓글을 남겼고, 진정선도 “너무 귀여워”라며 환호했다. /seon@osen.co.kr
[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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