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중학생의 댄스 실력에 반했다.
최근 스쿨오브댄스의 공식 채널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렴”이라는 설명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중학교의 여학생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맑은 표정으로 앞으로 나온 여학생은 음악이 시작되자 파워풀한 춤을 추면서 무대를 휩쓸었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에 나와 체육관을 휩쓸며 친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해당 영상은 692만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같은 학생이 출연한 또 다른 영상 역시 894만뷰를 돌파했다.

중학생의 댄스 영상이 더욱 화제를 모은 이유는 뷔 때문이었다. 뷔는 해당 영상에 자신의 개인 SNS 아이디로 “하이브. 어서. 빨리.”라는 댓글을 남겼다. 여학생의 댄스 실력에 반해 소속사인 하이브에 캐스팅 러브콜을 보낸 것이었다.
이에 스쿨오브댄스 측은 ‘뷔님도 봤던 그 친구’라고 설명하며 추가 게시물을 게재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스쿨오브댄스 공식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