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3대·오프닝 30분" 효리수, 음방 요구사항 유출…극적 타결되나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8 18: 24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으로 구성된 ‘효리수’가 ‘쇼! 음악중심’에 요구한 내용들이 공개됐다.
28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엘업’ 게시물에는 ‘효리수가 음중에 요청한 사항’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리수’가 ‘음악중심’ 관계자와 미팅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데뷔를 했다고 알리는 ‘떡’을 올리면서 관계자를 만난 듯한 효리수는 양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신인의 자세를 보였다. 이들은 즉석에서 무대를 보여주는 듯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했고, SM엔터테인먼트 후배 가수 하츠투하츠와 만나 기념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캡처

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캡처
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캡처
이 가운데 효리수가 ‘음악중심’ 측에 요구한 상항과 ‘음악중심’ 측이 효리수에 요구한 내용이 공개됐다. 효리수 측은 ‘음악중심’에 ‘헬기 3대와 스카이다이빙 촬영’ 그리고 ‘엔딩 무대 or 오프닝 무대 30분 편성’을 요구했다. 이에 ‘음악중심’ 측은 효리수에 ‘신인의 자세’와 ‘5세대 감성’을 요구해 이들이 극적 출연 협의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효리수는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구성된 유닛이다. 소녀시대 태티서에 대항하는 효리수의 메인보컬은 효연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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