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명품 식기세척기도 창고처럼..부내 물씬 “팬트리처럼 라면 넣어”(고소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8 20: 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값비싼 식기세척기도 막 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채널 ‘고소영’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식기세척기에 그릇 대신 꽂힌 라면더미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특별한 라면이다. 농심에서 하는 골프장이 있는데 거기서 라면을 판다. 클럽 하우스에서. 공장에서 만든 지 3일 된 라면만 거기서 판매를 한다더라. 정말 좀 다르더라”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장동건이 골프장에 갈 때마다 라면을 사 온다고 밝혔으며 장동건이 직접 라면땅을 만들어 준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엄청 비싼 식기세척기인데 막 쓰면 어떡하냐”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내가 고른 건 아니고 빌트인 되어 있던 거였다. 근데 내가 솔직히 말하면 전자제품은 우리나라 것이 최고다. 이거보단 팬트리가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라며 비싼 제품에도 불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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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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