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SNS 홍보에 당했다.."댓글 달아야 정보 준대서 나도 모르게 몇 번" ('고준희GO')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8 19: 5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SNS 홍보에 호응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영크크 되기 쉽지 않네 2026 상반기 인기 메뉴 먹방ㅣ양쯔간루, 왁뿌소금빵, 호박인절미, 불닭육회냉면, 우베, 프링글스 초코블럭, 버터떡, 크리스피 탕후루, 얼먹젤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GO' 영상

이날 고준희는 2026 상반기 인기 메뉴를 직접 먹어보며 트렌드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왁뿌소금빵'의 차례가 되자 제작진은 "SNS에서 본 적 있냐"고 물었다.
'고준희GO' 영상
고준희는 전혀 없다며 "내 SNS에는 목디스크 마사지샵만 알고리즘으로 뜬다. 그런데 꼭 그거 뜨는 거 알지. 댓글에 '댓글'이라고 달아야 정보 주는 거 알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언니도 댓글 다느냐"고 질문, 고준희는 "몇 번 달았다. 비공개 계정인 줄 알고. 나도 깜짝 놀랐다. 댓글 달지? 그러면 꼭 팔로우 하라고 한다"며 팔로우 했는지까지는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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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GO'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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