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된 가구 공개하더니..고소영, 금테 두른 럭셔리 잔 공개 “팔 수 있나?”(고소영)[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9 06: 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고급스러운 잔을 공개했다.
28일 채널 ‘고소영’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주방과 팬트리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고민도 없이 고급스러운 잔이 들어 있는 찬장을 꼽았다. 찬장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잔이 가득했다.
제작진은 “평생 안 쓸 것 같아 보인다”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계속 쓴다. 결혼 전부터 조금씩 모은 것이다”라며 빈티지 컵을 소개했다. 고소영은 손님들이 올 때 물컵으로 내놓는다고 덧붙이기도.
또 다른 컵은 금박 장식이 있었고, 고소영은 전문가를 찾아가 팔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고소영은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빈티지 마니아다운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고소영은 결혼 전부터 사용하던 사무실에 300년 된 가구, 다목적 벤치, 중국 빈티지 찻장 등을 두고 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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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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