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이혼설' 비웃는 듯..행복한 근황 "생일 미역국 끓여주는 사랑스러운 남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8 22: 28

배우 최여진이 다정한 남편과 생일을 맞이했다.
최여진은 28일 개인 채널에 “생일 미역국 끓여주는 사랑스러운 재욱이. 너무 맛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의 생일을 기념해 미역국을 직접 끓이는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은 진지한 표정으로 미역국을 담고 있으며, 최여진은 그런 남편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이 알려진 순간부터 불륜설, 남편 교주설, 이혼설 등 온갖 루머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바. 그런 루머들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연일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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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여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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