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딸 마음 열었네...KCM, 결혼 앞두고 '딸바보' 인증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8 22: 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KCM이 사춘기 첫째 딸과 함께 찍은 '인생네컷'을 공개하며 훈훈한 부녀의 일상을 전했다.
KCM은 28일 자신의 SNS에 "사춘기 큰딸이랑 인생네컷. 이 정도면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CM과 첫째 딸이 함께 포즈를 취하며 인생네컷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하트를 만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에 귀여운 스티커 효과를 더하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다정한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사춘기 딸과 함께 편안하게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KCM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KCM 역시 "이 정도면 성공"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딸과 한층 가까워진 시간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춘기인데 같이 인생네컷 찍어주는 것만으로도 성공", "딸바보 아빠 인증", "부녀 사이가 너무 보기 좋다", "딸이 아빠를 많이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이런 추억은 평생 남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KCM은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