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인들의 바쁜 현실을 담은 일상을 공개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미용인들의 한입 식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현이 잠시 짬을 내 과자를 한입 베어 물고 허기를 달래는 모습이 담겼다.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듯 잠깐의 틈을 이용해 간식을 먹는 모습이 현실감을 더했다.

특히 "미용인들의 한입 식사"라는 자막처럼 고객 예약이 이어지는 틈새 시간을 이용해 급하게 허기를 달래는 미용인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미용업에 종사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온 이지현은 화려한 모습 대신 바쁜 현장의 현실을 솔직하게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미용실은 진짜 밥 먹을 시간이 없다", "한입 먹고 또 일하는 게 현실", "직장인들도 너무 공감된다", "짧지만 현실을 제대로 보여준 영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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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