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아무리 노력해도 아내들은 섭섭"…명언 투척 ('전현무계획4')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9 08: 2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연정훈이 현실 결혼 조언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연정훈과 함께 ‘인천 노포 상륙 작전’을 펼친다.

한가인 SNS 캡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나는 묵아더”라고 외친 전현무는 곽튜브와 함께 첫 번째 끼니 해결을 위해 1982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선지 해장국 맛집으로 이동한다.
MBN·채널S 제공
이날의 ‘먹친구’는 한가인과의 결혼으로 간장게장급 대한민국 ‘3대 도둑’에 이름을 올린 연정훈이었다. 연정훈은 이제 아들이 100일이 됐다는 곽튜브를 보며 “제일 힘들 때”라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곽튜브의 육아 고충에 깊이 공감한 연정훈은 “아내 분들은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섭섭할 수 있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처럼 한가인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한 연정훈은 현재 딸 생일 기념으로 빈티지 와인을 알아보다가 와인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연정훈은 2005년 한가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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