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가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으로 1억 뷰를 돌파했다.
빌리프랩·쏘스뮤직·하이브-게펜레코드는 29일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 뮤직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뮤직비디오 공개 47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앞서 발매 41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후, 또 한 번 1억 고지를 밟게 됐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의 뮤직비디오는 기이하고 과감한 미학이 돋보여 공개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묘지와 치과, 화려한 무대와 불타는 벌판을 넘나들며 각 그룹의 개성을 담아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영상미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서도 74위(8월 1일 자)에 안착하며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쏘스뮤직·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