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Animal'도 대박..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 1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9 14: 52

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애니멀(Animal)’로 또 글로벌 차트를 접수하고 있다. 
하이브-게펜레코드는 29일 “캣츠아이의 ‘애니멀’이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7월 24~26일 자) 1위에 올랐다. 또 같은 기간 ‘톱 송 데뷔 USA’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톱 송 데뷔 글로벌’은 한 주간의 신작을 대상으로 하는 차트로, ‘애니멀’이 단번에 1위를 차지하며 캣츠아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애니멀’은 발매 첫 날 24시간 동안 약 334만 회 재생되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위로 진입한 바 있다. 또 ‘데일리 톱 송 USA’에서는 4위를 차지하며 캣츠아이의 미국 스포티파이 최고 순위를 경신하기도 했다.
연이어 좋은 성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캣츠아이의 상승세와 인기를 입증했다.
캣츠아이의 ‘애니멀’은 팝스타 에드 시런이 공동 작곡가로 참여했으며,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이다. 내면의 억누를 수 없는 본능과 야성적인 에너지를 드러낸 곡으로, 캣츠아이의 새로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