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서지승, 가족 사진 최초 공개…아빠 닮은 50일 子까지 '훈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9 17: 19

배우 이시언이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을 안고 ‘아빠 미소’를 보였다.
서지승은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 사랑 투시언. 솔미니 50일 기념사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지승 SNS

서지승 SNS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솔민이의 50일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는 이시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지승이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고, 이번에는 이시언이 아내와 같은 구도의 사진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서지승 SNS
모자를 쓴 이시언은 한쪽 손으로 아들 솔민이의 머리를 받쳤다. 아들을 바라모는 이시언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다. 서지승에 따르면 아들 솔민이는 이시언을 쏙 빼닮았다. 이시언은 붕어빵 아들을 안고 행복감을 느꼈다. 특히 이들의 가족 사진이 공개되는 건 아들 출산 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결혼했다. 지난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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