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은 유전인가"..유승준 두 아들, 아빠 DNA 제대로 물려받았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9 18: 15

가수 유승준이 다시 한 번 폭풍 성장한 두 아들 자랑에 나섰다.
유승주는 29일 자신의 SNS에 “808 오하나 바이브(Ohana Vibes)”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하나는 하와이 말로 가족을 의미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준과 가족들이 하와이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유승준은 두 아들과 함께 하와이의 아름다운 바다를 즐기고 있었다. 그는 바다에서 두 아들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특별한 인증 사진을 남겼다.

유승준은 앞서 지난 26일에도 두 아들과 요트를 타고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똑같이 두 아들과 수영복만 입은 채 상의 탈의하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어느새 훌쩍 큰 유승준의 두 아들은 아빠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유승주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이들을 안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야자수를 배경으로 조각 같은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변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면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군입대를 공언하다가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한국 국적을 상실하며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2002년부터 한국 입국이 제한됐으며, 한국 활동이 중단됐다. /seon@osen.co.kr
[사진]유승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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