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팀 피디가 결혼을 앞두자 직접 집에 방문해 선물을 마련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메인PD가 6평짜리 옥탑에서 결혼 준비하는 이유?(서울 집값 실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내 유튜브 피디가 결혼을 한다. 결혼을 못 할까 봐 걱정했다. 왜냐하면 밤샘 작업도 많고, 소개팅 받기도 힘든데 다행스럽게도 같은 회사의 피디, 동종업계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게 됐다”라며 자신의 일인 양 기뻐했다. 장영란은 이제 막 30대가 된 피디가 자취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살림살이가 간소한 것이며, 배달 음식을 주로 시켜 먹는 것을 마음 쓰여 했다. 또한 장영란은 저렴하게 구매한 빨래 바구니가 튼튼하지 않겠냐며 만지다가 망가뜨렸다.
장영란은 "언니가 다 해줄게"라며 수저 등 다양한 살림을 피디에게 추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