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비디오판독 결과 세이프로 번복'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19: 19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3루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적시타를 날린 뒤 LG 오스틴에 앞서 1루 베이스를 밟고 있다. 원심은 아웃이었으나 비디오판독결과 세이프로 번복 됐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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