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동점 만드는 적시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19: 20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3루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원심은 1루에서 아웃이었으나 비디오판독결과 세이프로 번복 됐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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