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의 깜찍한 면모를 자랑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일본에서 해이 선물만 한 보따리"라는 글귀와 함께 딸 해이의 사진을 두 장을 올렸다. 손담비를 꼭 빼닮아 태어날 때부터 남달리 작은 얼굴의 해이는 한 살배기가 되었으나 어느덧 쑥 자라난 팔다리 때문에 한 살로는 도통 보이지 않았다.


이날 손담비는 명품관 쇼핑을 하면서 명품보다 더 빛이 나는 몸매를 뽐내서 시선을 끌었다. 출산 후에도 요요 없이 다이어트를 성공하며 더 탄탄한 몸매를 만든 손담비는 여전한 감각으로 패션을 따라하고 싶게끔 유행을 선도하고 있었다. 해이는 엄마 손담비처럼 힙하고 이색적인 느낌으로 비즈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써서 귀여움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나중에 엄마 옷 같이 입어도 좋겠다", "애기가 이미 엄마 닮아서 비율이 달라요", "앞머리 낸 거 너무 귀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