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서 선물 쏟아져" 손담비 딸 해이, 벌써부터 母 닮은 스타 기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9 19: 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의 깜찍한 면모를 자랑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일본에서 해이 선물만 한 보따리"라는 글귀와 함께 딸 해이의 사진을 두 장을 올렸다. 손담비를 꼭 빼닮아 태어날 때부터 남달리 작은 얼굴의 해이는 한 살배기가 되었으나 어느덧 쑥 자라난 팔다리 때문에 한 살로는 도통 보이지 않았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28일 오후 하와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 /><br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5.28 /jpnews@osen.co.kr
이날 손담비는 명품관 쇼핑을 하면서 명품보다 더 빛이 나는 몸매를 뽐내서 시선을 끌었다. 출산 후에도 요요 없이 다이어트를 성공하며 더 탄탄한 몸매를 만든 손담비는 여전한 감각으로 패션을 따라하고 싶게끔 유행을 선도하고 있었다. 해이는 엄마 손담비처럼 힙하고 이색적인 느낌으로 비즈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써서 귀여움을 뽐냈다.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F/W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br /><br />가수 손담비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17 /rumi@osen.co.kr
네티즌들은 "나중에 엄마 옷 같이 입어도 좋겠다", "애기가 이미 엄마 닮아서 비율이 달라요", "앞머리 낸 거 너무 귀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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