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김건희 배터리 '위기 막았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19: 50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2루 위기를 막아낸 키움 하영민, 김건희 배터리가 글러브를 맞대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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