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키움이 리드 가져온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0: 48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만루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재재역전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