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청아, 여자의 나이는 와인···올 블랙 뼈마름 코디 눈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9 20: 55

배우 이청아가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이청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이날 Y 브랜드의 가방을 메고 미니백의 느낌을 한층 살리는 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이청아는 숱 많고 풍성한 장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쇄골을 덮고 겨드랑이 쪽이 깊게 파인 민소매 상의와 펑퍼짐한 팬츠를 입어 같은 컬러에 대비되는 라인을 뽐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뷔 초 귀여운 느낌의 얼굴은 고상하고 귀한 느낌으로 변해 있었고, 166cm의 큰 키도 그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어올리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어릴 때는 마냥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분위기 너무 좋음", "나이 들수록 아름다운 배우", "목소리도 좋고 얼굴도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는 지난 3월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청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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