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이 N분의 1로 정산한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씨야, 유행 따라 음악 장르 바꾸고 창법도 바꾸는 가요계의 우디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5년 만에 뭉쳤다는 씨야. 이에 대해 남규리는 “일단 마음으로 뭉쳤는데 씨야 엔터를 차렸다. 회사 법인을. 저희 집 커뮤니티다. 이제 거기서 보통 업무를 한다”라고 밝혔다.

각자 직책도 있다고. 남규리는 대표, 김연지는 전무, 이보람은 상무라는 말에 탁재훈은 “사무실 놀이하냐. 상무는 뭐하냐”고 물었다. 이보람은 “MR 편집 같은 것도 제가 직접하고 자질구례한 거 한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김연지는 전무로서 투자유치를 한다고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월급은 주냐, 어떻게 받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저희가 벌어서 다 N분의 1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달 얼마 예상하냐”는 물음에 세 사람은 “모르겠다. 정산을 아직 안 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규리는 “월말이 아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대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이보람은 “저희가 저번 달에도 많이 썼다. 음악방송을 돌면서 댄서도 많이 쓰고, 의상비도 많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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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빠꾸탁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