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27주차' 아들 얼굴 공개 "코 오똑·큰 눈..너무 잘생겨" 흐뭇(슈돌)[순간포착]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9 21: 03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차 초음파를 통해 포착된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7세 임산부 한다감이 '아들맘 선배' 정이랑과 황보라에게 육아 조언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다감은 "벌써 27주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찰떡이(태명)가 무사히 자라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찰떡이의 몸무게는 1.3kg으로 건강한 상태였다.

이에 한다감은 "찰떡이 궁금하시죠? 이게 진짜 찰떡이 얼굴이다"라며 입체 초음파 사진과 AI를 이용한 생후 50일 예측 얼굴을 보여줬다.
이를 본 한다감은 "코 오똑하고 눈도 너무 크고 얼굴형도 예쁘고 다 예쁘다더라. 약간 복숭아처럼 깨물어주고싶게 생겼죠? 어쩜 이렇게 잘 생겼어?"라고 벌써부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두 세달을 또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될지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과 결혼했으며, 올해 47세에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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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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