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승리 하이파이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9 21: 15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주중 3연전 첫날 연장 패배를 설욕했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선발 등판한 신인 김민준이 호투했고 타자들도 점수를 뽑을 수 있는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경기를 마치고 SSG 이숭용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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