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10CM 권정열, 어딜 봐서 40대야..동안 비주얼 뽐내며 즉흥 듀엣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9 21: 37

가수 바다와 십센치 권정열이 듀엣을 선보였다.
29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열, 놀이터 잎으로 나와. 교회 동생을 불러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밤에 십센치 권정열을 불러내 공원 정자에 앉아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청바지에 크롭 나시를 입은 바다와 반바지에 스트라이프 반팔티를 입고 꾸안꾸 매력을 뽐낸 십센치. 두 사람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무엇보다 바다와 권정열은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 선남선녀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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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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