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단 한 번 만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윤미라·강남·한다감·박지현이 함께 출연했다.

한다감은 30대에 얼려둔 난자가 아닌 새로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시험관을 했는데 AAA 배아가 나왔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이어 몇 번 만의 시도였냐는 질문에 “한 번”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입덧은 어때요?”라고 묻자, 한다감은 “없었습니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를 들은 배우 윤미라는 “참 특이하다, 입덧도 없고 배도 안 나오고”라며 신기해했다.

김구라는 “애만 일찍 낳았으면 다산에 근접한 분이야”라고 농담을 던졌고, 한다감은 “이번에 병원에서 그러더라고요. 셋째까지도 가능하시다고”라며 남다른 건강 체력을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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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