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자, 맨발 투혼..결국 슈데권 땄다 “영철한테 쓸 것” (‘나솔’)[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9 23: 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32기 영자와 영철이 서로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 지난 주에 이어 ‘돌싱 특집’ 32기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펼쳐졌다.

이날 솔로팀이 나라팀을 상대로 2:1로 이기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계주 대결이 펼쳐졌다.
마지막 계주 순서는 영자와 정숙이었다. 맨발 투혼을 보여준 영자는 “저는 슈퍼 데이트권 따면 영철 오빠한테 쓰고 싶었다. 지난 데이트 때 제가 망쳐서 다시 맛있는 거 먹고 유종의 미를 거두자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얘기해보고 ‘괜찮은 사람이네?’ 마음이 다시 올라올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열심히 했다”라며 영철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대결 결과, 영자가 결승선에 통과하면서 3:1 스코어로 솔로팀이 최종 승리, 7명 전원이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이후 영철은 영자를 챙기면서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했다. 그 말에 영자는 “영자도 영철이다”라며 서로를 향해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철은 “영자한테 좋은 오빠 동생으로 사이로 지내자고 했지만 한번 기분 좋게 밥은 먹어야 하지 않겠나. 있어도 그만은 아니다. 또 혹시 모르죠”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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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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