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불펜에 메시지 전하는 심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2: 37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만루에서 LG 이우찬이 마운드에 오르기 전 심판이 불펜을 향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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