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물오른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30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흰색 레이스 카라가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검은색 긴 머리를 청순하게 늘어뜨린 채,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방송 등을 통해 눈 성형만 7번을 했으며, 이로 인해 눈매를 교정하기 위해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의 솔직한 고백 이후, 한층 더 자연스러워지고 어려진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더 예뻐졌다", "동안 미모 부럽다", "47세라고 누가 믿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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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