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흰 셔츠에 타이 매고 '인형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30 06: 33

배우 조여정이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헀다.
29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홍보 활동 중 촬영한 모습. 사진 속 조여정은 깔끔한 흰색 남방에 넥타이를 매치하고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셔츠와 타이 패션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넥타이 패션 너무 잘 어울린다”,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들어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로 7월3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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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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