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승부수 띄운 DN 수퍼스…신예 ‘샤벨’ 김단우, 베테랑 ‘표식’ 대신 피어엑스전 선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30 16: 52

1승 17패로 LCK 1, 2라운드를 종료하며 라이즈 그룹 최하단으로 3라운드를 맞이한 DN 수퍼스. 불과 여덟 경기만 정규 시즌이 남은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DN 수퍼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베테랑 정글러 ‘표식’ 홍창현 대신 디플러스 기아(DK)에서 영입한 신인 ‘샤벨’ 김단우를 하반기 첫 경기인 3라운드 팀 개막전에 선발 출전 시켰다. 
DN 수퍼스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 시즌 3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선발 정글러로 ‘샤벨’ 김단우를 내세웠다. 

‘샤벨’ 김단우는 DK 챌린저스 출신 유망주로 지난 6월 열린 2026 아시아 마스터즈 대회에서 DK 의 우승을 견인한 실력파 정글러. 지난 5월 29일 DK 소속으로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최종전 DRX전에 출전했다. 올 시즌 전적은 3전 2승 1패 승률 66.7 % KDA 4.50
’샤벨’ 김단우의 투입으로 DN은 베스트5를 ‘두두’ 이동주, ‘샤벨’ 김단우,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DN과 맞서는 피어엑스는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태윤’ 김태윤, ‘켈린’ 김형규가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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