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선제 득점을 향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30 19: 09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해치,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안재석의 선제 1타점 좌중간 2루타에 홈으로 내달리고 있다. 2026.07.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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