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이제부터 추격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30 19: 56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2회말 1사 만루 우익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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