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기 위한 삶 그만" 이지혜, 80평→49평 줄였는데 이사 3일만에 바퀴벌레 출현 ('관종언니')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30 20: 3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3일 만에 바퀴벌레를 만났다고 토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드디어 새집! 40평대 럭셔리 NEW 하우스 랜선 집들이 최초공개(40년 구축 아파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이날 이지혜는 자신의 집을 모델하우스라고 부르며 "여기서 아무 것도 건드리면 안 된다. 조금이라도 지저분하게 하면 나가야 한다"고 제작진을 반겼다. 
그는 "80평대 살다가 49평으로 줄여서 이사를 왔다. '일을 그렇게 하면서 80평에서 왜 줄여 가냐'고 할텐데 우리는 추구미가 미니멀리즘이다. 보이기 위한 삶은 이제 그만하려고 한다"며 집 소개에 나섰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천장 이야기가 나오자 이지혜의 딸은 "천장에서 바퀴벌레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이사 3일만에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인정했다.
그는 "주변이 바로 한강변이다. 바퀴벌레 밀집 지역이다. 그래서 항상 축하하는 마음으로 방문해 준다"고 너스레를 떤 뒤 "세스코를 부를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다. 노출 콘크리트 천장을 실리콘으로 철통 방어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지혜는 노출 콘크리트 천장을 선택한 이유로 "옛날 집은 천장이 낮다. 노출을 덮어버리면 천장이 더 내려와서 서장훈 씨가 우리 집에 못 온다. 오실 생각도 없겠지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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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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