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로만 月수입=1억"…히밥, 남다른 '수입 고백'에 김재중 母 '충격' ('편스토랑')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30 21: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어마어마한 수입을 솔직하게 고백해 김재중의 부모님을 깜짝 놀라게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꾸며졌다.

히밥은 곱창을 엄청나게 잘 먹는 모습으로 김재중 부모님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김재중은 히밥을 두고 "돈을 잘 번다"며 남다른 재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은 “어떤 때는 나보다 수입이 높던데?”라고 말했고, 히밥의 월수입이 1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재중의 어머니는 입을 틀어막으며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히밥은 "전성기 때는 오직 조회수로만 월수입 1억을 벌었다"고 덧붙여 출연진 모두를 경악케 했다. 놀라운 수입 고백 뒤에도 히밥은 곧바로 곱창 먹방 2차전에 돌입하며 대식가다운 면모를 뽐내 현장을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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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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