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설' 직접 언급…"우리 부부 괜찮아요" ('편스토랑')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30 21: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인 야노 시호와 가수 장윤정이 난데없이 불거졌던 가짜 뉴스 '이혼설'을 정면 돌파했다.
30일 전파를 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직접 정성스레 요리를 준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즐겁게 식사를 이어가던 중, 야노 시호는 연예계의 골칫거리인 '가짜 뉴스'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짜 뉴스가 너무 많다"라며 남편 추성훈과의 '이혼설' 루머가 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민감한 단어잖아요?"라며 당시의 황당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 역시 깊이 공감하며 “저도 이혼했다는 이야기가 되게 많았다. '이혼한다, 이혼한다더라'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야노 시호는 장윤정을 향해 “그럴 예정이었어요?”라고 엉뚱하면서도 시원한 농담을 던졌고, 장윤정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야"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윤정은 카메라를 가리키며 “말씀 시원하게 하세요. 이혼 아니라고”라고 부추겼고, 이에 야노 시호는 카메라를 향해 “(우리 부부) 괜찮아요. 이혼 안 했어요! (남편) 있어요”라며 쿨하게 해명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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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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